프로그램 전체 일정

전체 일정

제목
2016 서울공예박람회
일정
2016. 09. 22 ~ 2016. 10. 02
장소
배움터 둘레길(B2F~4F), 갤러리문
시간
10:00 ~ 19:00
관람비용
무료
관련자료
2016공예박람회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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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련 정보 선택메뉴

 

'식(食)' 문화 변화에 따른 공예품의 변화를 시대의 순서를 재구성하여 소개하고, 도자기, 유기, 목기, 유리 등 재료에 가리지 않고 한상에서 어우러져 연출되는 밥상의 구성을 제안합니다.  

이번 2016 서울공예박람회는 소비자들과 '공예'간의 거리감을 줄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食'문화의 변화에 따른 반상기 공예품의 변화를 전시를 통해 만나보고, 일상 속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체험 이벤트 진행을 통해 일상생활과 한층 가까워지는 공예에 대한 공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전시 구성] 

전시명

디자인둘레길

전시 구간

전시 내용

 ①  ‘스텡’ 공기_국가가 밥그릇을 통제하다

 B2층

 60~70년대 정부 정책에 의한 밥공기의 등장

 ② 식판_끼니와 여물 사이

 B1층

 식판 등장의 배경과 식판이 다양한 용도

 ③ 도시락_움직이는 밥그릇 

 B1~F1층

 도시락의 역사

 ④ 밥그릇의 이중생활_호화와 ‘대충’

 B1~F1층

 혼수와 생활수준의 척도로서의 밥그릇과 일상으로서의 밥그릇

 ⑤ 밥그릇의 ‘전통’과 왜사기 

 B1~F1층

 한국 밥그릇의 기원과 일제강점기 근대화를 겪으면서 변한 현대의 밥그릇과 밥그릇의 가슴 아픈 근대 역사

 ⑥ 숟가락 젓가락_숟가락을 고집하다

 F1~F2층

 숟가락과 젓가락의 한국역사와 범 아시아적 역사와의 비교 고찰

 ⑦조선의 밥그릇_밥상 위의 유교 질서

 F1~F2층

 조선시대의 밥그릇에 대한 유교적 규제와 이에대한 역사학적 해석

 ⑧ 발우_이 안에 담긴 것은 다 먹으라 

 F3층

 발우와 밥그릇의 해석

 ⑨ 밥상의 재구성_어울리지 않은 듯 어울리게

 F3층(둘레길 쉼터)

 생애주기별 식탁 제안, 공예작가별 밥상 제안

 ⑩ 서울의 밥그릇_새롭게, 일상을 아름답게

 F4층

 현 시대 공예가들이 제안하는 서울의 밥그릇

 ⑪  반려동물의 밥그릇_또 하나의 식구를 위하여

 둘레길 곳곳

 반려견을 위한 밥그릇

황교익 총감독이 전하는 2016 서울공예박람회

2016+서울공예박람회 

[생활의 발견-밥그릇]

공예의 존재가치는 일상에 아름다움을 부여하는 데에 있다.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끼니마다 밥그릇과 마주한다. 그러니 한국인의 일상이 아름다우려면 밥그릇이 아름다워야 한다. 

2016년 현재 한국인의 밥그릇은 아름다움과 멀다. 처참하다. 식당에서는 ‘스텡 공기’, 집에서는 외국 회사의 ‘깨지지 않는 그릇’으로 받는다. 이들 기물의 형태가 어떤 계통 안에 있는 것인지, 먹고 살기에 바빠, 더듬을 여유가 없었다.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영광은 한국인의 일상이 아니다. 박물관에서, 역사책에서, 텔레비전 다큐에서 가끔 접하는, 이제는 너무 낡아 민족적 자존심을 덧붙이기에도 진부한 유물일 뿐이다. 현재의 일상에서 이어받지 못하였으면 전통도 아니다.

밥그릇으로 한국인의 일상을 들여다보았다. 기괴하고 불편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한 우리의 일상에 우울하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그러므로, 미래는 창의적이고 밝을 것이다. 바닥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도리어 튀어오를 수 있는 힘도 강해지는 법이다.

 

1. ‘스텡’ 공기_국가가 밥그릇을 통제하다 

지름 11.5Cm * 높이 6Cm. 국가가 국민의 밥그릇 규격을 정하였다. 식당이 이를 지키지 않으면 행정적 처벌을 받아야 했다. 쌀이 부족하니 밥을 덜 먹게 하자는 국가의 기획이었다.

마침 ‘스텡의 시대’였다. 녹나지 않고 가벼우며 깨지지 않는 스테인리스 스틸 식기는 첨단의 기물이었다. 뚜껑 달린 ‘합’ 모양의 스텡 공기는 순식간에 식당에 번졌다. 식당 입장에서는 밥을 덜 내어 이득인데다 밥을 미리 담아 보관할 수 있으니 인건비도 줄일 수 있었다.

이제 한국에는 쌀이 남아돈다. 덜 먹어 문제이다. 국가에서 밥을 더 먹자고 캠페인을 벌인다. 스텡 공기의 시대는 일찌감치 마감하였어야 했다. 가난 때문에 유보하여야 했던 일상의 아름다움을 되찾을 때가 되었다. 

 

2. 식판_끼니와 여물 사이

전통농업사회에서의 끼니는 집밥이다. 논밭이 집 곁에 있기 때문이다. 산업사회의 끼니는 매식이다. 노동자의 일터는 집에서 멀기 때문이다. 자본이 매식의 효율성을 위해 단체급식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산업사회의 공적 교육기관인 학교에서도 이 시스템을 받아들였다. 단체급식의 식기로 식판이 주어졌다.

식판의 밥그릇은 네모의 칸으로 존재한다. 밥그릇 없이 판 위에 밥이 올려진다. 국그릇도 찬그릇도 칸으로 존재한다. 판 위에 국이 부어지고 찬이 나눠진다.

식판은 그릇이 아니다. 영어로 tray(트레이)이다. 쟁반의 한 종류이다. 쟁반에 밥과 국, 찬을 올려 먹는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에 흠집을 내는 일일 수도 있다. 끼니가 여물일 수는 없는 일이다. 일상의 아름다움을 위해 적어도 식판에 밥그릇은 따로 올라야 한다.

 

3. 도시락_움직이는 밥그릇

집밥을 먹었던 전통농업사회에서도 도시락은 있었다. 야유를 위한 도시락이었다. 찬합이라 불렀다. 여유로웠던 양반 계급이 주로 쓰는 물건이었다. 근대화 초기에는 일본의 찬합이 크게 번졌다. 왜찬합이라 하였다.

일제강점기부터 꽃놀이와 단풍놀이는 봄가을에 마땅히 해야 하는 행사가 되었고, 더불어 도시락 싸는 일도 많아졌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도시락 싸들고 피크닉을 가야 현대인이라 여겼다.

야유와 꽃놀이, 단풍놀이, 피크닉의 도시락은 별식의 것이었고, 일상의 도시락은 따로 있었다. 학교의 단체급식이 일반화되기 이전에 학생은 매일 도시락을 챙겨서 다녀야 했다. 별식의 도시락과는 달리 간편성과 기능을 중시한 것이었다.      

 

4. 밥그릇의 이중생활_호화와 ‘대충’

1970년대를 지나며 한국인의 그릇이 느닷없이 호화로워졌다. 결혼 예물로 홈세트가 제작되었고 외국의 유명 도자기 세트가 수입되었다. 세트의 그릇 중에 애초 밥그릇으로 디자인된 것은 아니었으나 밥그릇으로 쓸 만한 모양의 것을 밥그릇으로 삼았다. 콘프레이크나 샐러드 등을 담는 볼이 밥그릇이 되었다.

예물의 그릇은 손님용으로나 쓰였고 일상으로 쓰는 그릇은 따로 마련하였다. 깨지지 않고 가벼운 강화유리의 외국 그릇이 한국인의 밥그릇으로 자리를 잡았다. 외국의 한 강화유리 그릇 업체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하였다. 이 업체는 근래에 한식세계화 열풍에 맞추어 한식 식기 세트도 내놓았다. 

 

5. 밥그릇의 ‘전통’과 왜사기

조선의 ‘고급’ 도자기를 만들었던 사옹원 분원은 근대화 과정에서 무너졌다. 분원은 조선왕가와 양반계급 등의 후원 세력을 대체할 자본을 확보하는 데에 실패하였다. 민간의 지방요들이 존재하였으나 기술 진보를 이루지 못하여 주류 도자기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도자기 회사들이 한반도에 그릇을 대규모로 수출하였고, 또 한반도에 아예 대규모 공장을 세웠다. 이 그릇들을 왜사기라 하였다. 한국인이 보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밥그릇의 전통은 일제강점기의 이 왜사기 밥그릇에서 비롯한 것이다.

태평양전쟁기에 이르러 일제는 전쟁물자 확보를 위해 유기를 공출하였고, 유기그릇을 대체하는 왜사기가 더욱 급속히 우리의 일상에 파고들었다.

 

6. 숟가락 젓가락_숟가락을 고집하다 

숟가락과 젓가락이 나란히 놓인 밥상의 모습은 한국인의 밥상을 단박에 드러내는 인상이다. 그 인상은 밥과 국이 나란히 놓인 모습과 맞먹는다. 수저 없는 한국인의 밥상이란, 밥과 국이 빠진 밥상만큼이나 허전하고 어색하다.

한국은 중국, 일본, 베트남 등과 함께 오랫동안 젓가락 문화를 공유해 왔으면서도 유독 숟가락을 끈질기게, 집중적으로 써왔다. 한국인의 이웃은 국물은 숟가락 없이 그릇을 들고 훌훌 마신다.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은 예부터 서로를 “한 문화권”으로 일컬었지만 숟가락에서만은 문화가 갈린다. 조선 사람에게 중국인의 사기 숟가락은 국자와 비슷한 알쏭달쏭한 도구였다. 중국인에게 조선 사람의 숟가락이란 웃음이 터질 만큼 어색한 도구였다.

언제부터, 어떤 경로로 갈렸을까? 밥과 국을 번갈아 먹는, 밥을 국에 마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그 단서가 있을지도 모른다. 분명한 것은 숟가락 하나에도 나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는 문화요소가 있으며, 이를 통해 내 이웃 민족의 일상을 살피게도 된다는 것이다.

 

7. 조선의 밥그릇_밥상 위의 유교 질서 

조선은 유교를 국교로 삼았다. 신분에 따른 절제와 예의, 금욕과 검소를 강조하였다. 왕의 일상에서부터 백성의 일상에까지 이 유교의 생활 질서가 관철되었다. 일상의 물건에서도 절제와 예의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밥그릇도 그랬다. 왕의 밥그릇과 세자의 밥그릇이 달랐으며, 신하의 그릇이 또 달랐다. 

왕가의 그릇은 사옹원 분원에서 만들었다. 양반들도 이 그릇을 썼다. 금욕과 검소의 유교 질서를 따라야 하니 그릇의 형태는 단출하고 문양은 소박하거나 아예 없었다. 백성의 밥그릇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조선 후기에 들어 이 절제와 금욕의 밥그릇을 한탄하는 이들이 등장한다. 중국과 일본에서 ‘아름다움 기물’을 보고 왜 우리 그릇은 아름답지 않은지 한탄한다. 한탄만 있었지 이를 바꿀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은 기획되지 못하였다. 조선에서는 밥그릇보다 밥이 더 긴박하게 해결되어야 할 과제였고, 결국 이를 해결하지 못한 조선왕가는 일본왕가에 복속되었다. 

 

8. 발우_이 안에 담긴 것은 다 먹으라

불교 수행자는 탁발로 먹을거리를 해결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먹을거리 생산 활동은 하지 않고 중생이 공양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탁발이다. 수행자는 중생의 음식을 얻어먹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득도하여 중생의 해탈까지 책임져야 한다.  

탁발의 그릇이 발우이다. 탁발이란 ‘발우에 목숨을 기탁한다’는 뜻이다. 발우란 곧 수행자의 생명이다. 그래서 열반할 때에 자신의 법맥을 이를 수행자에게 발우를 넘긴다. 불교의 오랜 법통이 발우 안에 있는 것이다.

발우는 수행자의 목숨이니 자신의 것을 늘 지녀야 하고, 그래서 가벼운 목기 발우가 일반화하였다. 특히 만행을 할 때에 바랑에 넣고 다니기에 목기가 적합하다. 공양을 할 때에 음식물을 넣는 입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서는 안 되니 가벼운 목기가 또 적합하다.

발우에 든 것은, 밥알 하나 고춧가루 한톨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한다. 이는 불교 수행자만의 규범으로 볼 것이 아니다. 음식 만든 자의 수고로움을 생각하면 음식을 만들지 않은 자가 이를 먹으며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예의이다.

 

9. 밥상의 재구성_어울리지 않은 듯 어울리게

한국인의 밥상은 밥, 반찬, 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음식물을 담는 그릇은 대체로 세트이다. 도자기이면 도자기, 유기이면 유기로 깔리며, 한 제품 라인의 그릇으로 ‘통일감’ 있게 연출된다. 좋은 말로는 ‘통일감’이나, 다른 눈으로 보면 획일적이고 단조로우며 변화와 조화로움이 없으며 답답하다. 무엇보다 음식에 담겼을 요리사의 개성은 이 세트의 그릇 안에서 질식한다.

도자기, 유기, 목기, 유리 가리지 않고 한 상에서 연출되는 밥상을 구성하였다. 음식물 제각각에 적합한 그릇을 찾고, 그 제각각의 그릇이 또 음식물과 함께 조화로울 수 있게 꾸몄다. ‘통일감’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인 듯 어울려야만 얻어질 수 있는 미적 체험이다. 똑같은 것의 나열은 유치하며 비문화적이다. 

 

10. 서울의 밥그릇_새롭게, 일상을 아름답게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에서 찾을 수 있는 전통은 그 시대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한계 안에서 또 그 시대가 요구하는 삶의 질서 안에서 아름다움을 얻으려고 하였던 의지와 노력일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한계가 있을 것이고 또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삶의 질서가 있을 것이다. 그 안에서 새롭게 또 아름답게 우리의 밥그릇을 창출하고자 하였다.

어떤 밥그릇이 현재 대한민국 서울시민의 밥그릇으로 적합하다는 구체적 제안은 할 수가 없고, 또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민주공화정의 시민의식은 시대에 따라 스스로 제각각 발현되며 이들의 미적 감각도 통합되고 규정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풀고 느끼고 즐길 수 있을 뿐이다. 일상의 아름다움은, 자유에서 비롯한다.

 

11. 반려동물의 밥그릇_또 하나의 식구를 위하여

반려,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이다. 인간은 늘 인간이 반려였다. 근래에 개, 고양이 등등의 동물이 반려로 들어왔다. 산업사회의 ‘고독한 군중’에게 생활의 벗이 되어주고 있다.

동물은 스스로 밥그릇을 만들지 못한다. 반려이니 사람과 한 공간에서 살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사람의 밥그릇으로 밥을 먹이게 된다. 예전엔 깨지고 쭈그러지고 못쓰게 된 밥그릇이 반려의 밥그릇이었다가, 요즘은 반려를 위한 밥그릇이 만들어지고 있다. 때때로 사람 밥그릇보다 아름답고 비싸다. 

 

2016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황교익 소개

2016서울공예박람회+총감독+황교익
- 직업 : 칼럼니스트, 연구기관 단체인

- 출생일 : 1962년 01월 30일 

- 학력 : 마산중앙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 출생지 : 경상남도, 마산 

- 방송작품 : 수요미식회(tvn)

- 관련사항 : 1990년대부터 맛 칼럼을 쓰면서 유명식당을 섭렵하였다. 그렇게 맛본 음식이야기로 <맛따라 갈까보다>(2000), <소문난 옛날 맛집>(2008), <미각의 제국>(2010) 같은 책을 냈다. 현재 네이버캐스트에 한국의 특산 먹거리들을 연재하며 울진대게, 지례흑돼지, 장흥 김, 영광 굴비, 삼천포 쥐포, 청도 미나리, 고흥 갯장어 등을 현지에서 맛보고 있다. 

- 경력사항 : 농민신문 전국사회부 팀장/농민신문 전원생활 편집팀 팀장/농민신문 행복의샘 편집팀 팀장 

배움터 둘레길(-2F~4F), 갤러리문 

이벤트 "국수 맛의 절반은 사발" 

- 내용 : 공예가의 그릇을 3만원에 구입하면 거기에 국수를 담아 무료로 제공하고, 그릇을 가져가게 하는 행사

- 기간 : 9월 22일 ~ 10월 1일 (매일 11:30~15:00, ※1일 50그릇 한정)

- 장소 : DDP 갤러리문

2016+서울공예박람회 2016+서울공예박람회
 

[서울디자인위크 2016 주요 프로그램]  → 서울디자인위크 2016 자세히보기

● 2016 주제전·'Smart Design Smart Life'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으로 스마트 디자인을 제안하는 서울디자인위크의 주제 전시

    - 일시 : 9.22~10.2 (10:00~19:00)

    - 장소 : 살림터 1층 시민쉼터

 

● 서울디자인위크2016 서울디자인마켓

    서울디자인위크2016의 주제에 맞는 판매·프로모션·이벤트로 구성된 스마트한 참여형 마켓

    - 일시 : 9.22~9.28 (10:00~19:00)

    - 장소 : 어울림광장

 

● 서울디자인위크 2016 청년 워크숍&전시 'y-Smart'

    스마트 기기를 연동해 다양한 스마트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이자 워크숍 및 세미나

    청년의 시각을 통해 바라본 현실 속의 다양한 문제들의 솔루션 제안

    - 일시 : 9.22~10.2 (10:00 -19:00)

    - 장소 : 살림터 2층 디자인세미나실

 

● 2016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국제 컨퍼런스·전시

    서울 대중교통의 발전과 스마트 모빌리티의 비전, 트렌드 및 연구방향에 대해 글로벌 전문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국제 컨퍼런스

    - 일시 : [전시] 9.22~10.2 (10:00 -19:00) / [국제 컨퍼런스] 9.22~9.23 (10:00~17:30) * 종료시간 변동 가능  

    - 장소 : 알림터 알림 1, 2관 등

    - 사전예매 및 현장예매 (www.seoulsmartmobility.or.kr)

 

● 2016 유니버설디자인 서울展

    서울을 배경으로한 유니버설디자인 이야기로 일상 생활에서의 UD 적용 환경 및 사례를 체험해보는 전시

    - 일시 : 9.22~10.2 (10:00~19:00)

    - 장소 : 알림터 국제회의장

 

● 유니버설디자인국제세미나

    유니버설디자인 도시(Universal Design for the city) 주제, 유니버설디자인과 도시 청사진을 논의하고, 건축, 인테리어, 제품, 웹 디자인 분야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우수사례를 소개

    - 일시 : 9.28 (13:00~17:00) 

    - 장소 :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 2016 서울공예박람회

    쓸만하고 반반한 '생활의 발견'. '식(食)' 문화 변화에 따른 반상기 공예품의 변화를 주제로 한 오감만족형식의 박람회

    - 일시 : 9.22~10.2 (10:00~19:00)

    - 장소 : 배움터 2층~4층 디자인둘레길, 둘레길 쉼터, 갤러리문

 

● 2016 서울공예프리마켓

    일상 속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프리마켓, 공예 체험이벤트 행사 만들기체험, 유료 (현장예매), ※우천 시 행사취소

    - 일시 : 1차 9.22~9.26 (5일간), 2차 9.28~10.2 (5일간) / 운영시간 : 12:00~18:00(월~목, 일), 14:00~20:00(금, 토), ※요일별 시간 상이

    - 장소 : 미래로

 

● AGI(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OPEN SEOUL 2016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33명의 연사가 그들의 작업과 디자인 철학을 나누는 국제그래픽연맹 AGI의 공개 강연회

    - 일시 : 9.24~9.25 (토요일 8:00~17:35, 일요일 9:30~17:30)

    - 장소 : 알림터 알림 2관

    - 사전예매 (www.2016.agi-open.com)

 

● I LOVE SEOUL 포스터전(AGI)

    국제그래픽연맹 AGI회원들의 'I Love Seoul' 포스터 전시. AGI 회원들의 작품과 국내 디자이너 작품이 함께 소개

    - 일시 : 9.22~9.29 (10:00~19:00)

    - 장소 : 살림터 4층 잔디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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